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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대구 와달라” 한 의사의 호소…전국서 250명이 응답했다
“대구 와달라” 한 의사의 호소…전국서 250명이 응답했다
#1. 전남 광양 옥룡보건지소에서 공중보건의로 근무 중인 김형갑(29)씨는 26일 새벽 6시께 지역의 또 다른 공중보건의 1명과 함께 대구에 도착했다.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으로 감염 의료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
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28/00024867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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